SF9于10月11日携迷你专辑《Knights of the Sun》回归。《Knights of the Sun》收录《诗;00:00》、主打歌《O Sole Mio》、《跟我玩吧(나랑 놀자)》、《空格(빈칸)》、《号令(불호령)》、《怎么那么感性(웬 감성팔이야)》等六首歌曲,成员们也都有参与词曲创作,展现他们日渐成熟的音乐实力。
SF9, 뜨거운 태양을 닮은 라틴팝 ‘오솔레미오 (O Sole Mio)’
신예 SF9, 세 번째 미니앨범 ‘Knights of the Sun’ 발매
데뷔곡 ‘팡파레’에서의 패기 넘치는 아이들, ‘부르릉’의 폭발하는 청춘, ‘쉽다’의 상처받은 소년. 소년과 남자의 경계를 아우르는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그룹 SF9이 세 번째 미니앨범 ‘Knights of the Sun’을 발표했다.
‘Knights of the Sun’의 타이틀곡은 ‘오 나의 태양’이라는 의미의 ‘오솔레미오 (O Sole Mio)’다. 이 곡에서 SF9은 태양을 수호하는 아홉 명의 기사로 분해 잃어버린 태양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졌지만, 이상을 좇는 소년의 순수함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매력적인 기타 선율로 시작되는 ‘오솔레미오 (O Sole Mio)’는 작곡가 서용배가 참여해 탄생했다. 뜨거운 태양처럼 정열적인 라틴팝 사운드와 소맷자락을 휘날리는 퍼포먼스로 한 편의 영화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앨범 재킷과 ‘오솔레미오 (O Sole Mio)’ 뮤직비디오는 미국 캘리포니아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해 압도적인 스케일을 느낄 수 있다.
타이틀곡 ‘오솔레미오 (O Sole Mio)’ 외에도 랩 멤버들의 진솔한 생각이 담긴 ‘詩; 00:00’과 보컬 멤버들의 성숙한 R&B 감성이 돋보이는 ‘빈칸’을 비롯해, SF9의 재기 발랄한 에너지를 담은 ‘나랑 놀자’, 중독성 강한 트랩 힙합 ‘불호령’, 리드미컬한 리듬이 전주부터 귀를 사로잡는 ‘웬 감성팔이야’ 등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여섯 곡이 담겼다.
SF9은 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 총 아홉 명의 멤버로 구성된 실력파 남성